주택사업 의존도(50% 초과)가 높은 가운데 플랜트 해외 비중(절반 초과)이 국제 분산을 담당하되, 지역 다각화의 정도가 제한적으로 보인다.
주택사업 의존도(50% 초과)가 높은 가운데 플랜트 해외 비중(절반 초과)이 국제 분산을 담당하되, 지역 다각화의 정도가 제한적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DL이앤씨(주)는 토목, 주택, 플랜트 건설사업 및 부동산 개발을 영위하는 종합 건설회사. 2025년 연결 매출 7조 4,024억원으로 주택사업(3조 9,045억원) > 플랜트사업(2조 4,663억원) > 토목사업(1조 282억원) 구성.
소송 · 하자보수 관련 소송 다수 계류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 해외 플랜트 공사 계약분쟁 (베트남 PETROCONS, 필리핀 Pagbilao Energy)
환율 · 환율변동위험 노출 (외화표시 거래)
신용 ·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연결 기준 매출 7조 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와 유동성 위기 대응을 위해 현금흐름 중심으로 재무 안정성을 강화 중입니다. 영업부터 하자보수까지 전 사업단계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신재생 포트폴리오 확장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자체 안전기준 강화 및 협력사 교육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요약
목동6단지 시공사선정 27일···상반기 수주공백 만회
-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공백 만회를 위해 목동6단지 재건축 수주 공략.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 목동 30조 규모 14개 단지 재건축 중 대형사 간 수주경쟁 심화. - 국내 첫 SMR 건설시공권 경쟁 진입. X-energy에 투자 및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 삼성물산·현대건설과 함께 수주 경쟁 예상. - 이란 종전 이후 중동 재건시장 참여 기회 확대. 과거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이스파한 정유공장 등 플랜트건설 경험 기반 재건 수혜 기대. - 노량진8구역 재개발 아크로 리버스카이 분양 중. 전용 84㎡ 최고 분양가 27억원대로 서울 평균 대비 높은 수준. -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조합에 1800억원 채무보증 결정. 조합원 추가이주비 지원으로 재건축 사업 안정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단일판매·공급계약 6건 중심의 공시 흐름과 최근 30d 빈도 +91% 급증은 영업상 계약 이벤트의 가속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패턴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이 QoQ +149.7%로 급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22.0%로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주택·토목사업의 프로젝트 진행이 영업 부문 개선을 견인한 반면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가 순이익 성과를 제약한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