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75년 설립된 발전소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로, 원자력·원자로 설계, 발전설비 O&M,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합니다. 2025년 매출 약 5,188억원. SMR·청정수소 등 미래 기술 개발 중.
환율 · 외화 계약(EUR, USD, RON 등)으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
규제 · 국내 원전정책 변화 및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전환에 따른 수주 감소 리스크
시장 · 대형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기술·일정·원가 초과 리스크
소송 · 진행 중인 소송(제소 455억원, 피소 290억원)
안전 설계를 기본 원칙으로 R&D 투자를 통해 핵심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신규원전 종합설계를 무결점으로 수행 중이며, UAE 원전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체코·루마니아 등 해외 원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MR, 신재생에너지, 청정수소 등 미래 성장 사업을 개발하며 발전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요약
신규 원전·SMR 부지 선정, 한전기술 설계 역할 담당
-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정부가 영덕(대형 2기)·기장(SMR) 건설 부지를 선정함 → 한전기술이 설계와 인허가 지원을 담당 → 신규 원전 설계 사업 수주 - 체코 원전 협력 계약: 한국전력기술이 체코 EGP와 설계·인허가 기술지원 사업 계약을 체결 → 해외 설계 프로젝트 추가 → 국제 원전 사업 역할 확대 - 기 진행 설계 사업: 체코 두코바니 원전과 신한울 3·4호기 설계를 수행 중 → 신규 부지 선정으로 원전 설계 시장 확대 → 설계 역량 활용 기회 증가 - 주가 반응: 06-18 개장 직후 12% 이상 급등해 15만원 대 상승 후 조정 → 신규 원전 건설과 해외 협력에 따른 설계 사업 역할 확대를 시장이 가격에 반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이 90일 공시를 주도했으나, 최근 30일 빈도 -40% 하락은 계약 사이클 조정 흐름으로 보인다.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85%는 재무 임팩트가 제한적 수준임을 시사한다.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 QoQ -46.8% 낙폭 대비 당기순이익 QoQ +79.1% 반등으로 엇갈렸으며, YoY 비교에선 영업이익 YoY +1081.9% 대폭 상승과 당기순이익 YoY -78.6% 감소가 역전된 모양이다. 원자력 부문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 시점 변동성과 금융비용·투자손실 등 비영업부문 변화가 이익 궤적을 달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