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사업이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가운데 최근 분기 약 1.1조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건축 사업이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가운데 최근 분기 약 1.1조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토목, 건축, 플랜트, 기타 부문을 영위하는 건설회사. 2010년 이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주택 공급. 제27기 1분기(2026년 3월 말) 매출액 약 2.0조원.
환율 · 환율변동 위험. USD, EUR, SGD 등 다양한 외화로 표시된 자산·부채 보유.
금리 · 변동이자부 차입금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율 위험.
시장 · 건축사업의 경기변동 민감성, 중금리 지속 환경에서 K자형 회복 전망.
시장 · 미분양 및 입주 리스크로 인한 유동성 압박.
소송 · 계류 중인 소송사건. 피고로 289건, 중재 피신청인으로 7건.
기타 · 지정학적 리스크. 2026년 2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군사적 충돌로 사업 환경 변동성 확대.
경제성장 둔화와 국내외 정치·경제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수익성이 확보된 양질의 공공부문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수주. 건축사업은 경기 및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미분양·입주 리스크를 현금흐름 관점에서 통합 관리하고 유동성 안정화 및 재무 건전성 제고에 주력. 플랜트사업은 거점국가 중심의 안정적 사업추진 동시에 주력 공종 중심의 선별수주로 매출 증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와 품질 기준 강화를 통해 시공 신뢰도를 제고.
언론 보도 요약
미-이란 협상 기대에 건설주 동반상승, 대우건설 2.59% 상승
-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주가 동반 상승. 대우건설은 2.59% 상승하여 2만1,800원에 마감했고, 삼성E&A(2.57%), GS건설(2.26%) 등도 함께 올랐다. - 국내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 활발. 성수4지구는 내달 5일 시공사 최종 선정 예정이며 롯데건설과 경쟁 중, 목동 30조 재건축에는 삼성물산·GS건설 등 7개사가 참여 중이다. - 이란 재건시장(규모 454조원) 개방에 대비해 참여를 검토 중이며, 2016년 발전소 개발 양해각서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기장 SMR(소형원자로) 등 원전 관련 신사업 시공권 확보 경쟁 본격화. 국내 첫 SMR 건설(2035년 예정)을 두고 현대건설·삼성물산·DL이앤씨 등과 경쟁 중이다. - 장위 푸르지오마크원·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 등 다양한 분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생성형 AI 활용 '바로답 AI'로 계약문서 분석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공시 8건이 공급계약 4건과 채무보증 4건으로 균형잡힌 구성을 보인다. 다만 최근 30d 빈도 -40% 감소는 공시 활동 약화의 흐름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 QoQ +122.3%, YoY +237.9%, 영업이익 QoQ +123.1%, YoY +68.9%를 기록하며 쌍자리 증익을 나타냈다. 건축·토목·플랜트 부문의 대형 프로젝트 본격 수행이나 원가 효율화가 수익성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