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효성중공업은 발전소 전기를 효율적으로 수송·배분·제어하기 위한 변압기, 차단기, 배전반 등 전력기기 및 산업용 전동기, 발전기, 감속기 등을 생산·판매하는 중공업 부문과 주택, 재개발·재건축, 업무·상업시설, 토목·환경, SOC 등 건설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1~3월 연결 매출액 약 1.4조원 (중공업 약 8,810억원, 건설 약 4,713억원).
환율 · 수출 외화수금이 수입 지출보다 많아 환율하락 시 환차손 위험
시장 · 상장 및 비상장주식 투자로 인한 순자산 변동 위험
시장 · 예금 및 변동금리부차입금의 이자율변동 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 미이행으로 인한 신용위험
소송 · 용산4구역 센트럴파크 건축물 하자 손해배상 소송
소송 · 태릉현대아파트 하자보수 손해배상 소송
소송 · HEC 창원 하수처리장 구상금 소송 (상고심)
규제 · 170kV GIS 입찰담합 공정거래위원회 처분 취소 소송
언론 보도 요약
성남~서초 고속도로 5,612억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이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규모는 5,612억 원이며 약 10.7km 구간으로 2029년 착공, 2034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 전력기기 업계가 호황을 맞이했다. 효성중공업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신규 AI 전력인프라 ETF(23일 상장)에 편입될 예상 종목으로 선정돼 추가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 -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변압기 등 전력설비 수요가 증가 중이며, 효성중공업을 포함한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의 수주 호황이 계속되고 있다. - 지난 4월 45만원대에서 5월 초 460만원까지 급등한 효성중공업 주가는 22일 3,834,000원으로 전일 대비 0.54% 하락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공시 흐름은 단일판매·공급계약(6건) 중심의 거래 활동으로 보이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27%로 제한적이고 특정 색깔을 띠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YoY +48.8% 증가에도 당기순이익은 YoY -11.9%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중공업·건설 특성상 분기별 프로젝트 완공 시점 편차와 비용 구조 변동이 순익 악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