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조·단조 기반 기초소재부터 원자력, 복합화력, 해상풍력 발전설비의 설계·제작·EPC 및 서비스 사업 수행. 두산밥캣(건설기계), 두산퓨얼셀(연료전지) 종속회사 포함. 제64기 1분기 연결매출 약 4.3조원.
소송 · 한국남동발전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처분 취소 소송 계류 중(창원지방법원 2023구합14037).
신용 · 부동산 PF 책임준공의무 위반 시 조건부 채무인수약정 보유.
소송 · 손해배상 청구 소송 계류 중이며 결과 예측 불가.
발전설비 경쟁력은 가격과 플랜트 성능, 납기로 결정됩니다. 기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 중동, 미국, 유럽의 R&D 센터를 통해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설비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영업조직 현지 전진배치 및 로드쇼를 통해 고객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요약
오만 5300억 가스발전 수주, 체코 원전·SMR 본계약 진행
-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5300억 원 규모 수주. AI 데이터센터 시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신규 에너지 프로젝트 확보. - 체코 원전 본계약 최종 조율, 소형모듈원전(SMR) 파이프라인 수주 진행 중. 화력·가스터빈 중심에서 원전 기반 전력공급망 기업으로의 사업 구조 전환. - 반도체·AI전력 인프라 ETF 2종 편입 예상 종목으로 지정. 전력 인프라가 AI 슈퍼사이클의 핵심 축으로 평가되면서 기관 수요 관심 증대. - 미래에셋증券 신규융자·만기연장 제한('F'군) 대상으로 하향 조정. 대형주이지만 수급 공백과 매물 출회 장세에서 기술신용 약화로 평가. - 국민성장펀드 가스터빈 공급 입찰에서 미참여. 국내 유일 대형 제조사이나 기술력 중심 평가 입찰에 불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공시 8건이 단일판매·공급계약(3건), 자사주 취득(2건) 중심으로 주주환원·실적 호조 색을 띠며, 시총 대비 영향도는 +0.59%로 나타난다. OEM 수주 확대와 정책 수혜 가능성이 이러한 주주환원 흐름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Q1 당기순이익이 QoQ 14.6%, YoY 384.7% 증가했으며, 메탈 가격 회복과 OEM 수주 증가 등 복합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