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S ELECTRIC은 전력(발전·송전·배전 설비, 신재생에너지, 철도시스템), 자동화(PLC, INVERTER, 산업용 통신), 금속(동관, STS관), IT(ERP, 데이터센터, 스마트팩토리) 4개 부문을 영위하는 전기전자 제조업체다. 제53기 1분기 연결 매출 약 1.4조원.
환율 ·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 화폐성자산·부채 환율변동위험 노출
환율 · 환율 10% 변동 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
소송 · 제소 5건 계류 중
소송 · 피소 23건 계류 중
소송 · 장항제련소 주변 주민 건강피해 관련 손해배상청구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위험
언론 보도 요약
AI 전력 인프라 테마, ETF 신규상장 포함 예정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연관 테마로 인식.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반도체·AI 전력 인프라 관련 2종 ETF 신규상장 시 LS ELECTRIC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 - 국내 주식 투자전략 상위 추천 종목 선정. 코스피 상향 전망 보고서에서 반도체·전력 인프라를 유망주 10선에 포함시켰으며 LS ELECTRIC이 선정됨. - 6월 22일 일일 주가 3~5% 조정. 전력기기 업종 단기 과열 해소 국면 진입이나, 장기 수주 사이클 유지가 우세한 평가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공시 빈도 상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이 주도하면서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04%에 그치고 있으며, 흐름 색이 혼재된 점으로 보아 현 공시 활동이 경영 의제보다는 거래 공시 중심의 루틴으로 진행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42.1%로 성장 속 영업이익은 QoQ -2.4%로 약화하며, 영업 외 항목의 기여로 순익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CAPEX 회수 및 신사업(AICC·미디어) 초기 투자 단계에서 영업비용 압박이 있었을 가능성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