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예스티는 2000년 설립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열 및 가압 공정 장비 전문 기업. 칠러, 퍼니스, 오토클레이브, 라미네이션 등 개발·제조. 2025년 매출 약 671억원.
환율 · 미국 달러 환율 10% 변동 시 세후 이익 변동
신용 · 변동금리 차입금의 이자비용 1% 금리 변동 시 변동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서 가압, 열처리 공정이 핵심적 역할. AI 연산용 고대역폭 메모리(HBM) 같은 고신뢰성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공정 온도 제어 정밀도, 산화막 품질, 장비 안정성에 대한 기술 요구 수준이 높아짐. 회사는 차세대 공정 대응 제품군 확대, 중국 및 동아시아 시장 점유율 확대, 고온 히터·제어 소프트웨어·챔버 소재 등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해 공급망 리스크 대응 및 원가 절감 추진 중.
언론 보도 요약
특허 분쟁 승소·반도체 장비 투자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 예스티가 반도체 장비사 HPSP와의 특허 분쟁 2심에서 승소(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하며, 기업 가치 평가를 누르던 할인 요인이 제거됨.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HBM·DRAM 수요가 폭증하면서 반도체 장비 투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장비업체 재평가 시작. -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가치 재발견 흐름 속에서 예스티 같은 장비사가 수혜를 입는 상황. - 23일 장중 기준 예스티는 42,800원에서 전일 대비 11% 이상 상승 기록.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단일판매·공급계약 7건이 최근 90일 공시의 주를 이루며, 최근 30d 빈도 +125%로 보여 거래 활동의 가속화 흐름으로 보인다. 반도체 메모리 수급 사이클과 HBM 포지션 변화와의 연관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28.3%로 급증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4.8%로 부진해 재정비용 또는 세금 변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 수요 회복이나 HBM 확대 같은 반도체 업황 개선이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