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종양 대상 항체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상업화로 순수 생명공학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가면역·종양 대상 항체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상업화로 순수 생명공학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생명공학 기술 기반 자가면역질환·종양 치료 의약품 개발·상업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회사.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개발,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 글로벌 품목허가. 2026년 1분기 매출 1조 1,450억원.
환율 · 외환위험 노출 (글로벌 매출 및 수입)
신용 ·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 노출
소송 · 휴마시스(주)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 진행
소송 · 휴마시스(주) 물품대금 청구 소송 항소심 진행
유럽에서 견고한 시장 지배력, 미국에서 가파른 성장 기반으로 지속 성장. 후속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보와 항체 바이오 신약 개발 병행. 2023년 짐펜트라 미국 FDA 신약 허가로 글로벌 신약 시장 진출. DS부터 DP까지 생산 가능한 수직계열화 구축. 유럽·미국·아시아 등에서 직접판매 체제 운영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자체 R&D와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항체-약물 결합체·다중 항체 등 차세대 모달리티 연구개발 추진.
언론 보도 요약
신약·바이오시밀러 전략 강화, BIO USA 진출
- BIO USA 2026(6월 22일 개막) 17년 연속 참가. 139㎡ 규모 부스에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ADC(항체-약물접합체), 다중항체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선보임 - 신약허가 심사기간 240일 공언으로 규제 환경 우호화. 식약처 심사 인력 369명에서 564명으로 확대 - FDA 바이오시밀러 총 86개 중 셀트리온 10개 보유. 세계 최초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옴리클로) 허가로 노바티스 졸레어주와 시장 주도권 경쟁 -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80% 달성.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 미준수→준수 전환, 준수 항목 12개 확대 - 분기 매출 1조원 돌파한 반면, 주가 부진과 오너 중심 벤처체질 등 내실 강화 과제 잔존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공시는 자사주 소각(2건) 등 주주환원 성향 우세(시총 대비 영향도 합 +0.92%)로 보인다. 최근 30d 공시 빈도 +380% 수준의 비상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QoQ -33.7% 감소했으나 YoY +222.9% 증가했으며, 마일스톤·로열티 인식의 계절성 또는 환율 변동이 분기 간 변동성을 설명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