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태양전지·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제조사로, 증착공정 장비에 특화한다. 2026년 1분기 연결매출 약 549억원으로, ALG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부터 태양광·디스플레이까지 공정 기술을 적용한다.
환율 · USD 환율 변동 위험. 당분기말 USD 자산 55,191백만원 보유
시장 · 수주 잔고 제한. 반도체 65,371백만원, 디스플레이 9,287백만원
당사는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산업에 ALG, ALD 기술을 적용하는 증착공정 장비 제조사이다. 반도체는 메모리·비메모리 수요를 충족하는 양산 장비를 개발하며 초미세공정 기술을 지속 개발 중이다. 태양광 탠덤 전지 장비는 HJT와 페로브스카이트를 다중접합하여 발전전환효율 35% 이상 구현을 목표로 하며 차세대 장비 출시를 예정한다. 디스플레이는 TFT Layer, Encapsulation, ToE, PECVD, ALD 등 중소형·대형 패널 장비 다각화를 진행 중이다.
언론 보도 요약
AI 반도체 기대감으로 올해 900% 폭등, 시가총액 5위 달성…증거금률 100%로 상향
- AI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올해 900% 넘게 상승하며 6월 22일 코스닥 시가총액 5위까지 상승 - 급락 우려로 메리츠증권이 지난 19일 증거금률을 기존 30~50%에서 100%로 상향 조정 - 황철주 회장이 같은 날 코스닥 30주년 기념식에서 CEO 대담 참석, 기업 성장 전략과 시장 전망 공유 예정 - 원익IPS, 파두 등 반도체 장비주들과 함께 시장의 AI 반도체 투자 심화 추세를 주도 중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90일 잠정 실적 4건·배당·자사주 소각 공시로 주주환원·실적 호조 색이 우세하고 시총 영향도 +2.74%로 나타났다. 최근 30일 공시 공백(-100%) 후 메모리 ASP·HBM 포지션 변화가 향후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QoQ 44.1%, 74.6% 개선되었으나, YoY로는 각각 -120.7%, -104.3%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메모리 ASP 개선이나 가동률 회복이 분기 회복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업황 약세 누적 속에 연간 부진이 주도된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