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현대약품은 전문의약품(ETC), 일반의약품(OTC),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한다. 주력 제품은 치매치료제(디엠듀오정, 타미린정),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에제페노정), OTC 브랜드(마이녹실, 버물리), 식이섬유 음료(미에로화이바) 등이다. 63기 1분기 총 매출 약 465억원.
환율 · 외화거래 환율변동위험 (USD, EUR 등)
신용 · 거래처 신용도 악화에 따른 채무불이행 위험
유동성 · 단기·중장기 자금 조달 어려움
의약품 부문은 차별화된 신제품(디엠듀오, 하이페질3mg) 출시와 타미린의 지속 성장으로 치매치료제 제품군에서 계속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경증부터 중증 치매 환자까지 관리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서 향후 치매치료제 제품군을 집중 육성하고, CNS 영역 전반에서 시장점유율 확대를 계획 중이다. 일반의약품은 마이녹실, 버물리 브랜드를 중점 육성하고, 식품 부문은 미에로화이바 브랜드력 강화에 집중하며 신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 보도 요약
정부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확대 논의…현대약품 주가 급등
- 정부가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본격 논의. 현대약품은 탈모 관리 브랜드 '마이녹실'을 포함한 다양한 탈모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1987년부터 국내 최초로 미녹시딜 성분 일반의약품을 출시해 시장을 선도해 온 바, 이 소식에 현대약품 주가는 최대 9.69% 상승. - 탈모 치료 시장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 기대감 속에서, 탈모 관리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됨. 이에 현대약품을 포함한 탈모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기록. - 동시에 6월 22일 바이오USA 개막 기대감이 제약·바이오주 전반의 강세를 견인. 현대약품도 이에 동반해 3.80%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자사주·배당 관련 공시 4건을 포함해 총 8건이 시총 대비 영향도 합 -34.86%이며, 최근 30일 빈도 -100%로 공시 활동이 급감한 흐름으로 보인다. 2차전지 업황 변동성 속에서 재정 조정(earnings_structure_change 2건)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35.7%, YoY +96.0%를 기록하며, 메탈 가격이나 OEM 수주 변동 등의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