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용역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것은, 신약 개발의 임상·상용화 리스크를 글로벌 파트너에게 위임하고 플랫폼 기술 제공으로만 현금화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보인다.
기술용역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것은, 신약 개발의 임상·상용화 리스크를 글로벌 파트너에게 위임하고 플랫폼 기술 제공으로만 현금화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 기반 Hybrozyme™ 기술과 NexP™(지속형), NexMab™(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으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제조·판매.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라이선스 계약으로 선급금·마일스톤·로열티 수익 창출. FY2025 총 매출 약 2,159억원.
환율 · USD, EUR 등 외화 수취 매출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
신용 · 변동금리 차입금 이자비용 변동 위험
시장 · 라이선스 파트너의 임상시험 실패, 품목허가 미획득, 상업화 부진 시 마일스톤·로열티 미발생 또는 축소
시장 · 할로자임 테라퓨틱스의 경쟁 제품(rHuPH20, ENHANZE) 기 시장 진입
시장 · 바이오의약품 개발 특성상 전임상·임상 단계 실패 가능성
당사는 플랫폼 기술에 대해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으로 지속적인 영업현금 창출 기대. ALT-B4 피하주사 제형은 정맥주사 대비 환자 투약 편의성 및 약물전달 효율 증대, 의료비 절감. 기존 단일클론항체에서 항체-약물접합체, 이중항체, RNA, 합성의약품으로 피하주사 적용 영역 확대 중. 히알루로니다제 단독 주사제는 글로벌 시장 연간 1.3조원 규모로 해외 상업화 판매 진출 계획 보유.
언론 보도 요약
반년 시총 5조 감소, K-바이오 부스 참가…반도체 주도 시장 약세 중 상대적 강세
- 코스피·코스닥이 외국인·기관의 반도체 차익실현 매도로 4%대 급락하는 가운데,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상대적 강세를 유지했다. 에코프로비엠(-7.62%), 에코프로(-6.20%), 레인보우로보틱스(-9.77%) 등 다른 성장주들이 5%대 이상 하락할 때 알테오젠은 -1.43%로 제한했다. -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은 반년 새 24조509억원에서 18조7820억원으로 5조2689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바이오 전체의 시총 감소액은 약 15조원에 달했다. - 뉴욕증시 제약·바이오주의 순환매 강세 영향으로 알테오젠을 비롯한 코오롱티슈진, HLB 등이 0~3% 상승하며 상대 강세를 보였다. - 뉴욕에서 개최 중인 K-바이오 부스에서 알테오젠은 한국의 유망 바이오텍으로 참가하고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30일 공시 빈도 +50% 가운데 잠정 실적·수익구조 변화·지분 투자/인수 등 다양한 유형이 혼재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인터넷 sector의 광고·커머스·AI 인프라 환경 변화 속에서 사업 재구성이 진행 중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읽힐 여지가 있다.
12 분기 추이
분기 영업이익 QoQ +100.1% 급증은 비용 효율화나 신사업 손익 개선이 견인한 것으로 가정되나, 동시 YoY -35.6% 감소와 연간 매출 부진(YoY -14.5%)을 감안하면 단기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