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연결회사는 헬스케어(체외진단 의료기기, 의약외품), 바이오(항암신약), 선박(특수선, 구명정), 미디어커머스(뷰티디바이스) 4개 사업부 운영. 2026년 3월 31일 기준 분기 매출 약 187억원.
환율 · USD 환포지션 발생으로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
시장 · 지분증권 및 채무증권 투자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 위험
기타 · 변동금리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 변동 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 신용부도 위험
기타 · 만기까지 금융계약상 약정사항 이행 자금부족 위험
소송 · HLB vs 아이엠증권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소송 진행 중
헬스케어: 신제품 순차 출시 및 첨단 바이오 기술연구소 설립으로 미래 성장 기반 마련. 바이오: 리보세라닙 간암 1차 치료제 임상3상 완료 후 FDA NDA 제출, 리라푸그라티닙 신약 허가 및 상업화 추진. 선박: FRP, 알루미늄, HDPE 등 복합소재 활용하여 특수선 설계·건조. 미디어커머스: 데이터 드리븐 전략으로 신규 브랜드 출시 및 기존 라인업 확장.
언론 보도 요약
유상증자 한 달 연기, 신약 상업화 인원 확충 본격화
- HLB제약이 진행 중인 유상증자 일정을 약 1개월 연기했으며, 신주배정기준일·청약일·납입일·상장예정일을 변경해 9월 청약, 10월 상장 예정으로 조정했다. -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항암제 신약 2종의 승인 결정을 앞두고, 미국 내 보험급여와 유통망 확보를 담당할 시장접근(Market Access) 총괄 임원 채용에 나섰다. - HLB는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6월 22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90일간 cb_early_redemption 3건, stock_option_grant 2건을 중심으로 총 8건이 혼재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있다. AI 인프라 비용 압박 상황에서 자본구조 조정과 임직원 인센티브 설계 변화 가능성이 담긴 것으로 읽힐 수 있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39.6% 부진했으나 YoY +40.7% 증가해, 이익률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커머스의 수수료율 확대나 신사업 손익 개선이 분기 약세를 부분 상쇄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