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GS(주)는 2004년 설립된 지주회사로 GS에너지, GS리테일, GS피앤엘, GS스포츠, GS이피에스, GS글로벌, GS이앤알, GS벤처스 등의 자회사를 통해 에너지·소매·호텔·스포츠·전기·무역·열병합발전·신기술투자 사업을 영위하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을 주된 영업수익으로 함.
소송 · GS동해전력의 한국전력거래소에 대한 손실비용 보전 청구 소송 계류 중
소송 · GS리테일 관련 손해배상 피고 사건 (강OO 외 403명 vs GS리테일 외 22)
소송 · GS리테일의 역삼세무서장에 대한 법인세 과세처분취소 청구
규제 · 지주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제18조에 따른 부채비율, 자회사 주식 소유비율, 금융기관 주식 소유 제한
언론 보도 요약
해외수주 71% 급락, 원전·AI·국내 정비사업으로 전환
- 2026년 1분기 해외수주가 1774억원으로 전년 6178억원 대비 71.3% 급감했으며,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수주 기회 축소가 주 원인으로 5대 건설사 중 두 번째로 큰 타격을 입음 [8] - 신월성·신한울 원전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원자력사업단을 신설하고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신규 성장 동력 확보 [18] - 임직원 AI 활용 경진대회 'AX 레시피'를 개최해 전사 AI 내재화와 업무 혁신을 추진 중이며, 9월 우수 과제 선정 후 실제 업무 적용 예정 [28] - 오산헤리티지자이(1783가구), 마곡자이 더 블라썸 등 신규 분양과 도시정비사업 21조원 수주로 국내 건설 사업 기반 강화 [10, 16, 20]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공시 8건에서 잠정 실적 2건, 배당 결정 2건, 자사주 소각 1건 등으로 주주환원과 실적 호조 흐름이 우세해 보인다. 시총 대비 영향도 합 +7.54%로 양향 신호 적재 가능성이 있는 흐름이다.
12 분기 추이
정제 마진과 에틸렌 스프레드 확대가 주요 드라이버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당기순이익(QoQ +230%)의 증가폭이 영업이익(QoQ +62.1%)을 상회하는 것은 비영업 부문의 기여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