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화는 화약제조, 방산, 항공엔진, 산업용 기계, 시큐리티(CCTV), 도소매(백화점/무역), 석유화학, 건설, 레저/태양광 등 다각화된 사업을 영위하는 대형 복합기업. 2026년 1분기 연결조정 후 매출 약 21.5조원.
시장 · 산업용 화약 원자재 가격 급등에 의한 원가구조 악화 가능성
시장 · 항공엔진 사업은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고 장기간의 개발기간·투자 필요
환율 · 무역 사업은 글로벌 경제 상황, 국제유가, 환율 변동에 큰 영향
소송 · 한화시스템 vs 흥국생명보험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손해배상 소송(1심 진행중)
소송 · 한화오션 주주손해배상 소송 상고심 21건 진행중
소송 · 한화오션 사채권자손해배상 소송 2심 결과 1,229억원 인용, 상고심 진행중
산업용 화약은 수십 년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로 품질·원가경쟁력 확보, 60여 년 선진 제조 기술 기반 폭넓은 유통망으로 경쟁사 대비 우위 점유율 확보 중이며, 원가절감·신제품 개발로 리스크 최소화. 방산은 2026년 1분기 내수 8,783억원(56%), 수출 6,824억원(44%)으로 국가 방위 기여. 항공엔진은 핵심기술 진입장벽 높고 장기 안정적 수익 구조 구축. 시큐리티는 세계 최고 수준 광학·영상처리 기술 기반 글로벌 영상보안 솔루션 제공.
언론 보도 요약
한화그룹 재계 5위 진입, 한화생명 해외 인수합병 가속
- 한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의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결과 재계 5위에 올랐다. 시총 175조 5830억 원으로 롯데·포스코를 제쳤으며, 1952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 - 한화생명이 인도네시아 은행 노부뱅크 지분 40%와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지분 75%를 인수 완료했다. 해외점포 자산은 1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1% 증가, 당기순익은 1억 97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됐다. - 한화시스템의 올해 영업익이 1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S&P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에 국내 방산기업 최초로 선정됐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공시는 rights_offering 6건 중심으로 형성되는 가운데 시총 영향도 합 +0.11%로 미미한 수준으로 보이며, 자사주·배당과 처분·증자 간 혼재된 흐름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이 QoQ +235.3%, YoY +66.6% 증가했으며, 정제 마진·스프레드나 가동률의 호전이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