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는 생명과학 연구용 제품, 분자진단, 프로바이오틱스, RNA간섭 신약 개발을 영위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다. 1992년 설립 이후 33년간 유전자 관련 생명공학 기자재를 개발·공급해왔다. 제34기 매출 약 3,301억원. 합성생물학, 분자진단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매출 구성
프로바이오틱스부문93%
올리고DNA/RNA유전자 시약·진단키트부문5%
기타1%
유전자연구용및분자진단검사장비부문0%
회사가 명시한 경쟁 요인
기술혁신DNA합성·PCR·siRNA 국내 최초 개발, 메가베이스 합성기 자체개발
국제인증HIV 키트 아시아 최초 WHO PQ·CE-IVD 획득
글로벌확대50여개국 수출, 국내 수천개 연구실 공급
특허포트폴리오분자진단 장비 주요국가 원천특허 확보
산업 위치 바이오니아는 국내 생명과학 연구용 제품에서 DNA합성, PCR, siRNA 등 노벨상 기술을 포함한 종합 제품군을 국내 수천개 연구실에 공급하며 50여개국 수출 중이다. 분자진단 분야에서는 HIV 정량 키트로 아시아 최초 WHO 사전 적격성 평가를 획득했다.
주요 계약
㈜유한양행기술이전정액기술료 7,300백만원
SAMiRNA-fibrosis 포함 3종 글로벌 라이선스아웃
2015.09 ~ 특허권 존속기간 만료시
siRNAgen Therapeutics Inc.기술이전
SAMiRNA 플랫폼 및 7종 글로벌 라이선싱
2023.03 ~ 특허 존속기간 또는 제품 출시 후 10년
AB BIOTICS, S.A.공급
AB21 유산균 한국 내 독점
2021.12 ~ 10년
HP Ingredients Corp공급
천심련 추출물 Paractin 한국 내 독점
2023.02 ~ 5년
연구개발
매출의 30-40%
주요 과제 메가베이스 DNA 합성기 개발(282만 염기 합성 능력), 차세대 분자진단 장비(IRON-qPCR™, ExiStation™ FA), SAMiRNA™ 플랫폼 신약개발
DNA합성·PCR·siRNA 국내 최초 개발. HIV 정량 키트 아시아 최초 WHO PQ, CE-IVD 획득. 10대 혁신의료기기 선정.
회사가 명시한 위험
환율 · USD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손실
24억원
신용 · 변동금리 차입금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
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