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분 제조사로 출발했으나 사료(41%)가 소맥분(33%)을 앞지르는 매출 구조 속에서, 축산용 사료로의 중심축 이동이 진행 중으로 보인다.
소맥분 제조사로 출발했으나 사료(41%)가 소맥분(33%)을 앞지르는 매출 구조 속에서, 축산용 사료로의 중심축 이동이 진행 중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1953년 설립. 소맥분(밀가루)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사료, 조사료·하역·보관, 반려동물사료, 식음료 등을 영위. 2025년 매출 약 1.4조원, 2026년 1분기 매출 약 3,343억원.
환율 · 환율 변동: USD 기준 5% 변동 시 당기손익에 ±3,679,903천원 영향
시장 · 시설 과잉, 소비침체로 인한 가동률 저하, 고정비 증가, 업체 간 과다경쟁으로 수익구조 취약
시장 · 대형 거래처의 구매 교섭력 강화에 따른 제품 가격의 원료비 변동에 대한 비탄력성
기타 · 원료 밀의 국내 생산량이 전체 소요량의 2% 미만으로 전량 수입 의존, 글로벌 식량위기 영향
제분산업은 식품산업의 기초 소재로서 식품안전성 확보와 편의성 제공을 위해 연구개발 및 시설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부가가치는 낮으나 시설 과잉, 소비침체, 고정비 증가, 업체 간 과다경쟁, 대형 거래처의 교섭력 강화 등으로 수익구조가 취약합니다. 외국산 제품 수입 증가와 국내 식품업체 해외 진출로 산업 성장이 정체되고 있으며, 향후 성장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자본구조 개편(earnings_structure_change 4건)·배당 결정(2건) 공시가 주류이며 시총 대비 +5.09% 영향도를 보였다. 최근 30일 공시 공백(-100%)은 공시 활동 일시 정리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악화(QoQ -53.2%, YoY -55.2%)에도 당기순이익이 QoQ +108.9%로 회복한 것은 영업외 손익 또는 세금 효과의 긍정적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YoY -35.1% 낙폭은 년간 기초 수익성 약화를 내포할 수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