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나루 한 줄
콘덴서 전문제조업체로 출발한 업체가 상품·기타 부문을 절반 수준까지 확대하면서, 매출 감소 속에서 포트폴리오 재편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콘덴서 전문제조업체로 출발한 업체가 상품·기타 부문을 절반 수준까지 확대하면서, 매출 감소 속에서 포트폴리오 재편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삼화전기는 1973년 설립되어 전해콘덴서, 전기이중층콘덴서, 칩전해콘덴서, 하이브리드콘덴서 등 콘덴서 제조·판매 주사업.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 약 574억원.
시장 · 동남아시아 및 중국의 저가 제품 수입으로 글로벌 경쟁 심화
환율 · 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실
기타 · 지분상품 가격변동으로 인한 손실
신용 ·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신용손실
국내 전해콘덴서 시장은 당사와 삼영전자공업 등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저가 제품도 수입되어 글로벌 경쟁 체제입니다. 5G통신과 자동차 부분은 고품질 및 고특성을 요구하는 시장으로서, 당사는 품질 및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삼화전기 90일 공시는 배당·실적구조 변화 중심 5건으로 누적되며 영향도 +2.43%를 시현하나, 혼재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30일 공시 빈도 -100%는 공시 활동 일시 정체 가능성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이 QoQ +38.5%로 개선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24.3%로 악화했다. 콘덴서 부문의 수급 회복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비용 압력이나 영업외 손실이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