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전자부품용·케이블용 와이어(금속선재) 제조가 주력사업이며, 태양광 발전사업과 부동산 임대사업을 병행. 제34기 매출 약 693억원(와이어 63,413, 전력 4,664, 임대 1,239).
환율 · 국제 거래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원/미국달러·원/유로·원/엔화)
시장 · 보유 금융상품(상장·비상장주식)의 가격 변동 위험
기타 · 변동 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
신용 · 수취채권 및 금융기관 예치금의 신용위험
언론 보도 요약
키스트론, 중동 긴장 완화·전력 수요 급증에 30% 상한가
- 6월 22일 키스트론은 4,700원에서 6,110원으로 30%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국-이란 종전 협의 진전으로 중동 긴장 완화가 기대되면서 전력 인프라 재건 수요 증가가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 AI 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이 추가적 성장 기회를 제시한다. 전력 케이블 및 전자 부품 시장의 구조적 성장 속에서 시장 규모 확대가 이어진다. - 키스트론은 일본 주요 커패시터 3사의 리드와이어 주공급자로 60% 점유율을 보유 중이다. 전력·전자 부품 시장의 성장은 주요 공급 부품의 수요 확대로 귀결된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