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이코노미 시장을 1:1 프라이빗 구독 모델로 개척하는 것으로 보이며, 사업이 단일 서비스에 집중된 구조로 보인다.
팬 이코노미 시장을 1:1 프라이빗 구독 모델로 개척하는 것으로 보이며, 사업이 단일 서비스에 집중된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에브리싱(2017년)에서 시작하여 메신저 기술 회사와 합병(2019년) 후 DearU bubble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운영. 아티스트와 팬의 1:1 프라이빗 메시지 소통 서비스. 2025년 매출 약 838억원. 일본, 북미, 중국, 동남아로 글로벌 확장 중.
환율 · USD 환율 변동에 따른 이익 변동 위험
환율 · JPY 환율 변동에 따른 이익 변동 위험
지배구조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50.02% 지분)이 정관 변경, 합병, 자산 매각 등에 투표 결과 통제 가능
언론 보도 요약
디어유 -14.56%, 성장 기대·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조정
- 05-08 엔터테인먼트 업종 하락장에서 디어유가 -14.56%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 팬 플랫폼의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단기 조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 SM엔터의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종속기업 디어유의 성장세 지속이 확인되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90일 내 공시 7건(잠정 실적 4건·배당 2건)이 누적되며 시총 대비 영향도 +1.34% 흐름으로 보인다. 광고·커머스·AI 등 다층적 섹터 드라이버가 혼재하는 흐름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은 QoQ +14.2%, YoY +125.6%로 견조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0.6%, YoY +76.9%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 광고·사용자 활동 개선이 충분하지 못한 가운데 AI 인프라 비용 부담이 영업 수익성을 제약할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