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분리막 제조사임에도 최근 분기 750억원대 영업손실이 발생, 제조원가 또는 수요 측면의 악화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초의 분리막 제조사임에도 최근 분기 750억원대 영업손실이 발생, 제조원가 또는 수요 측면의 악화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LiBS(리튬이온배터리용 분리막) 제조업체. 2004년 국내 최초로 기술 개발, 2007년 세계 최초로 축차연신 공정 완성. 2026년 1분기 매출 약 359억원. 증평·창저우·실롱스크 생산라인 보유.
시장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 및 주요 시장 수요 회복 지연
기타 · 단일고객(A계열) 매출 집중도
환율 · USD 환율변동 위험
기타 · 이자율 상승에 따른 차입금 이자비용 위험
분리막 산업은 기술장벽이 높고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장치 산업으로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 체제 형성. 당사는 2004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 세 번째로 LiBS 기술 개발, 2007년 세계 최초로 축차 연신 공정 완성, 세계 최초의 5㎛ 박막 제품 및 양면 동시 코팅 상업화. 배터리 산업 주도 업체들과의 협력 지속 강화. 정책 환경 변화와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략 재편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 및 북미 등 주요 시장 수요 회복 지연. 단기 에너지 저장, 중장기 로봇·휴머노이드 및 전기차 시장의 구조적 성장 전망.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30d 빈도 +200%로 공시 활동이 가속되는 흐름이며, equity_invest_acquire와 equity_invest_dispose가 혼재하는 양상으로 보인다. 2차전지 섹터의 메탈 가격·OEM 수주·가동률 변화 대응 차원에서 포트폴리오 재편성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매출 QoQ -14.2%, YoY -38.4% 감소 속 당기순이익 QoQ +37.4% 개선은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한 원가 개선 또는 가동률 최적화의 영향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