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기관을 기반으로 HIFU·RF·레이저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개발하면서 아시아·유럽 중심의 해외 시장으로 확산 중이며, 매출 구성에서 해외 비중이 국내를 상회하는 구조를 띤다.
국내 의료기관을 기반으로 HIFU·RF·레이저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개발하면서 아시아·유럽 중심의 해외 시장으로 확산 중이며, 매출 구성에서 해외 비중이 국내를 상회하는 구조를 띤다.
무슨 사업을 하나
피부미용 의료기기 개발·제조·판매 회사.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의 1세대 개발사.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약 96억원. 병·의원용 전문 기기(V-RO 등)와 홈케어 개인용 미용기기(홈쎄라) 동시 사업.
규제 · 글로벌 인허가 기준 강화(FDA, CE MDR, ANVISA, TFDA)
환율 · 해외 매출 비중 고, 환율 변동 노출
시장 · 신제품 임상 시험 및 인증 절차 수년 소요
피부미용 의료기기 산업은 전문 의료 서비스와 첨단 기기 개발·제조·판매를 포괄하는 고부가가치 산업.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은 2034년까지 약 250억 달러 규모로 팽창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17.9% 성장 예상. 피부미용 및 안티에이징 시술은 현대인의 일상적 자기관리 영역으로 편입되며 과거 선택적 소비재에서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필수 소비재로 변모. HIFU 및 RF 기반 비침습적 의료기기는 시술 직후 즉각적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회복이 빨라 경기 위축기에도 고정적 수요층을 유지하는 경기 방어적 특성.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8건 공시 중 유상증자·권리배분 관련 이벤트(rights_offering 3건)가 주 흐름으로 보이며, 시총 대비 누적 영향도 +26.23%로 자사주·배당 성격의 신호가 우세한 패턴으로 보인다. 최근 30d 빈도가 평균 대비 +200%로 증가 중인 점은 공시 활동도가 급속해지는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이 QoQ -38.1%로 급락한 반면, 영업이익 낙폭은 QoQ -14.8%에 그쳐 낙폭 괴리가 발생했다. 영업 외 요인의 악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