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인프라 기자재(전력, 철도, 통신) 공급 사업 특성상 금속제품(86.5%) 비중이 높은 매출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공 인프라 기자재(전력, 철도, 통신) 공급 사업 특성상 금속제품(86.5%) 비중이 높은 매출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제룡산업은 송전자재, 배전자재, 지중선자재, 통신기자재, 철도자재를 제조·판매. 금속제품(86.5%)과 합성수지제품(13.5%) 부문으로 구분. 2026년 1분기 매출 약 139억원.
시장 · 원자재 가격 급등. 중동 사태 등 외부요인
시장 · 저가 수입제품 대비 가격경쟁력 한계
시장 · 수요처 정책·설비투자 계획 변화에 따른 수요 변동
신용 · 지급보증 의무. 하자보수이행 등
당사는 다양한 영업망을 확보하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 기조를 강화하여 전년동기 82% 증가한 13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1분기는 중동 사태로 인한 원자재가격 급등으로 수익창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당사는 한전이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품질을 충족하는 제품을 공급하여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송전, 배전, 철도, 통신, 신기술 개발 등 국내 전력망 투자 및 공공기관 중심의 전력시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유지하여 지속성장하고자 합니다.
언론 보도 요약
제룡산업,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
-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제룡산업의 송배전 설비·변압기 수출 기대감이 강화되고 있다. 전기장비 업종이 해당 투자 사이클의 초기 수혜 구간에 진입했다는 시장 평가. - 스마트그리드 및 송배전 설비 확장이 직접 수혜 영역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변압기·송배전 설비 중심의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서 수혜 중심 위치를 차지하면서 시장 수급이 집중되고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단일판매·공급계약 4건 중심의 거래 흐름 가운데 자사주·배당이 섞여 있는 것으로 보이며, 영향도 합 +3.79% 수준으로 나타난다.
12 분기 추이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