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 내수(위성사업 95.3%)가 수익 기둥이면서, 자회사의 위성영상 수출(99.2%)로 성장성을 병행하는 이중 구조로 보인다.
방위산업 내수(위성사업 95.3%)가 수익 기둥이면서, 자회사의 위성영상 수출(99.2%)로 성장성을 병행하는 이중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지구관측 위성시스템의 개발·생산과 위성 탑재체, 부분품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는 회사. 2026년 1분기 위성사업 매출 약 342억원(전체 92%). 자회사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AI 기반 분석사업도 영위.
환율 ·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
고객집중 · 상위 2개 주요 고객에 대한 매출 집중
시장 · 대형 수주 프로젝트 기술개발 및 납기 이행 위험
언론 보도 요약
우주항공 ETF 편입·외국인 매수, 주가 1.94% 상승
- 신한자산운용이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12일) 계기로 'SOL 우주항공밸류체인 ETF'를 상장. 쎄트렉아이는 위성 시스템 분야 핵심 기업으로 10.67% 비중 편입. -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우주항공·이차전지 소재 종목 중 쎄트렉아이를 포함해 매수 거래 수행. - 위성 영상·감시·정찰 분야에서 회사의 우주·소형위성 기술 기반 활용 가능성에 시장 관심 증대. - 6월 16일 주가 110,100원으로 전일 대비 1.94% 상승 마감. - 6월 26일 IPO 라운지 개최 예정, 대덕특구 대표 우주기업으로서 성장 스토리 및 기술 현장 공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단일판매·공급계약(4건) 주도로 영업 활동이 빈번한 흐름이 보이는 한편, 잠정 실적·배당·구조 변화가 혼재되면서 경영 루틴과 주주 수익화 움직임이 병행되는 가능성으로 읽힌다.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QoQ -150.7%, YoY -215.0%)과 당기순이익(QoQ -126.3%, YoY -256.9%)이 동반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위성사업의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