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나루 한 줄
마데카솔·인사돌 같은 OTC 명품 정제의 내수 사업을 기반으로, 의약품원료·수액제 수출로 매출을 다각화하는 구조로 보인다.
마데카솔·인사돌 같은 OTC 명품 정제의 내수 사업을 기반으로, 의약품원료·수액제 수출로 매출을 다각화하는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동국제약은 1968년 설립된 제약사로, OTC 의약품(인사돌, 마데카솔), 전문의약품(로렐린데포, 포폴), 헬스케어(센텔리안24, 마이핏) 등을 판매한다. 2025년 매출 약 8,946억원, 60여개 국가로 수출 중.
소송 · 특허법원 소송 2건 계류 (보령제약 상대 심결 취소 소송, 애경산업 상대 상표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신용 · 금융기관예치금 질권설정 (지멘스헬시니어스, 메드트로닉 상대 매입채무)
신용 · 지급보증 (홈쇼핑 거래계약, 매입 관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배당 결정·자사주 처분 완료로 영향도 합 +1.58%의 신호가 형성된 반면, 최근 30d 빈도 -100%로 공시 활동이 급감하는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68.9% 증가한 가운데 영업이익(QoQ +12.5%) 대비 훨씬 큰 폭으로 늘어나, 환율 개선이나 마일스톤·로열티 인식 같은 비영업 요인의 기여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