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화력 발전 계열사들의 전력을 2,593만 고객에게 판매하는 구조로, 매출의 절대 다수가 소매 전기판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자력·화력 발전 계열사들의 전력을 2,593만 고객에게 판매하는 구조로, 매출의 절대 다수가 소매 전기판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전력공사 및 종속회사들의 연결실체. 발전(원자력·화력), 전기판매, 설계·정비·ICT 등 4개 사업부문 영위.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24조 3,985억원.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자산·부채 평가금액 변동위험
시장 · 금리변동이 차입금 이자상환에 영향
환율 · 연료 수입 및 외화대금 지급 시 환율변동 영향
신용 · 신용위험 노출
소송 · 제소 및 피소 소송 다수 진행 중
당사는 발전사가 생산한 전력을 전력거래소에서 구입하여 일반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 관련 신용위험, 시장위험(외환위험, 이자율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으며, 환위험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통화선도·이자율선도 등의 파생금융상품을 활용하여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너지 시장 선도를 위해 연구개발조직을 구성하여 R&D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언론 보도 요약
3분기 전기요금 동결…발전공기업 5사 통합 추진
- 한전, 3분기(7~9월) 연료비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 일반용 전기요금은 13개 분기, 연료비조정단가는 17개 분기 연속 동결. 200조원을 초과하는 부채 부담과 여름철 냉방 수요 증가를 고려한 조치. - 한전 산하 5개 발전공기업 통합('한국발전공사' 설립) 법안이 정부·국회에서 본격 논의 중. 에너지전환·국가균형발전 목표 아래 공기업 구조조정 진행. 충남도는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하고 있음. - 한전 계열사 한전기술이 한수원과의 269억 용역계약 분쟁에서 승리. 공휴일 증가에 따른 인건비 인상을 물가상승 외 요소로 인정하지 않는 판결. -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종목으로 올라 주가 약세 지속. 반도체·고성장주 선호 확대에 따른 자금 이동 영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공시가 잠정 실적 3건·배당 결정 2건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다. 시총 대비 영향도 합 +5.59%는 실적 공시와 주주환원 강화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이 QoQ +94.1% 증가했으나 YoY +0.8%에 그쳐 분기별 변동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계절 수요 변화나 연료비 요인이 분기 실적 변동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