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부문(51%)의 85% 수출 비중으로 전체 매출의 약 43%가 해외에 집중되어 있는 수출 의존도 높은 구조로 보인다.
해양 부문(51%)의 85% 수출 비중으로 전체 매출의 약 43%가 해외에 집중되어 있는 수출 의존도 높은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가스터빈엔진 및 항공기부품 생산 항공사업, 자주포·장갑차·정밀유도무기 생산 방산사업, 선박건조 해양사업, 전산시스템 구축 IT서비스, 우주발사체·위성시스템 항공우주사업을 영위합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2조 6,702억원입니다.
환율 · 환율 변동으로 인한 차입금 이자율 및 외화수출채권 손실 위험
시장 · 지정학적 변동성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불확실성 확대
소송 · 한화시스템㈜의 흥국생명보험과 차세대시스템 구축계약 관련 소송 진행
소송 · 삼성SDS 과천전산센터 화재 관련 소송 (일부 종결, 일부 진행)
2025년 방산사업에서 인도, 에스토니아, 폴란드, 노르웨이와 K9 자주포 및 천무 유도미사일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항공우주 분야에서 누리호 4차 발사를 수행하고 KF-21 보라매 전투기 최초 양산 엔진을 전량 공급하며 항공엔진 핵심소재 국산화를 추진 중입니다. 연결 매출은 26조 7,029억원으로 전년 대비 15조 4,628억원 증가했으며, 한화오션 등 해양사업부문 종속회사 편입이 13조 6,455억원을 기여했습니다. 영업이익은 3조 894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 3,575억원 증가했습니다.
언론 보도 요약
한화에어로, S&P 'A-'·천무 수출·KAI 지분 확대…글로벌 확장 본격화
- 글로벌 군비 현대화 속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S&P로부터 신용등급 'A-'를 획득(한국 방산·우주항공 기업 최초).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신뢰도 입증으로 해외 채권시장 진출과 글로벌 투자 확대의 기반 마련. - 천무 유도탄이 폴란드·노르웨이 수출 성공에 이어 프랑스 탈레스의 차세대 플랫폼 X-Fire와 연동. 이집트의 곡사포 해상 공격 개조 요청 수주 등 다국가 협력 구조 다각화. - 한국항공우주(KAI) 지분을 9% 이상으로 확대해 2대주주 확보. 경영 참여를 목적으로 발사체·위성·지상체계를 통합하는 우주산업 구조 구축, 연말까지 5000억원 추가 투입 예정. - 파리 유로사토리 2026 전시회에서 차세대 K9 자주포(K9MH)를 공개하며 호주·북미 시장 진출 조준. - 지난 1일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근로자 5명 사망, 2명 부상. 방산·우주항공 산업의 본격적 성장 시대 진입 속에 안전성 강화 필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공시 8건 중 투자·인수 3건이 주도하고, 최근 30일 공시 빈도는 45% 감소 흐름을 보인다. 자동차 부문 환율·원가 변동에 따른 포트폴리오 재검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QoQ 당기순이익 -47.1%가 매출 감소(QoQ -31.7%)보다 급락한 것으로 보아 단기 원가 악화나 제품 믹스 부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YoY 기준 순익 +151.4%는 전년도 저기저 및 환율, 사업 구성 개선 등이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