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업(49%)에 폐배터리 재활용 등 환경사업(32.4%)을 추가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적자인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업(49%)에 폐배터리 재활용 등 환경사업(32.4%)을 추가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적자인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콘크리트 부재(PC, PHC PILE 등), 건축·토목공사, 폐기물 처리, 폐배터리 재활용 등을 영위하는 종합건설·환경 기업이다. 제52기 1분기 연결매출 4,370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 PC 제품 시장 비경험 업체 진입 증가로 수주·단가 경쟁 심화
소송 · 건설사업부문 피고 소송 계류 중
신용 · 변동이자부 차입금 이자율 변동 위험
환율 · 외화(USD, EUR, PLN, JPY) 노출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
신용 · 정비사업·기타사업 PF 신용보강 제공
시장 · 설계·승인·발주 일정 변동에 따른 생산·납품 계획 영향
PC 제품 시장은 반도체 공장 및 관련 인프라(용인·평택) 중심으로 단기 수요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비경험 업체 시장 진입 증가로 수주 및 단가 경쟁이 심화되며 수익성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당사는 반도체 프로젝트 수행 역량 기반으로 품질·납기·안전을 강화하고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생산 효율화를 통해 경쟁 심화 국면에서 안정적 수주 및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90일 8건 공시 중 단일판매·공급계약 3건이 주도하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1.60%이지만, 최근 30d 빈도 -57% 하락은 2차전지 OEM 수주·메탈 가격 주기 변화의 흐름을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YoY +48188.3%, 영업이익 QoQ +536.5%로 전년도 저기저에서 회복하는 동시에 2차전지 산업의 메탈 가격, 수주·가동률 개선 등의 영향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