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리튬이온 2차전지(소형, 중형, 대형) 생산/판매하는 에너지솔루션 부문(매출 94%)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생산/판매하는 전자재료 부문(매출 6%) 영위. 2026년 1분기 매출 3조 5,764억원.
환율 · USD, EUR 등 외화 표시 거래로 인한 환율 변동
신용 · 고객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손실
기타 · 금융부채 상환능력 부족 위험
소송 · 브라운관 담합행위 관련 유럽 민사소송, 추정손실 인식
소송 · 국내외 계류 중인 소송 40건, 자원유출 시기 불확실
시장 · 거래처 생산계획 변동으로 인한 물량 및 수요 변동
분기보고서로 MD&A 개요 미기재. 사업 개요 섹션: 자동차용 중형전지는 친환경정책, 완성차의 다양한 전기차 모델 출시, 주행거리 및 경제성 개선으로 중장기 성장. ESS용 대형전지는 신재생 발전 확대 및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성장 지속. 소형전지는 휴대제품 외 E-Bike, E-Scooter, 데이터센터용 BBU 등 적용 영역 확대. 반도체 소재는 AI용 반도체 수요 확대로 성장 전망. 디스플레이 소재는 고기능성 요구 증가, OLED 패널 채용 확대로 성장.
언론 보도 요약
삼성자산운용, 삼성SDI 50% 편입 배터리 ETF 상장
- 삼성자산운용이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ETF'를 신규 상장,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에 50% 집중 투자.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ESS 시장 성장. 삼성SDI의 차세대 배터리 경쟁력이 기관 투자자에게 재평가됨. - SNE 배터리 데이 2026에서 삼성SDI가 로보틱스·휴머노이드·UAM용 차세대 배터리 기술 발표 예정. 배터리 산업 회복세 속 새로운 응용 분야 진출 움직임. 전기차 중심에서 고부가 시장으로의 사업 영역 확대. - 2025년 OLED 발광재료 시장(22.8억 달러)에서 삼성SDI는 10% 점유율로 4위 기록. LG화학(12%), 머크(8%)와 경쟁 중.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 포지션 지속 유지. - K-배터리 산업 세제지원 정책 논의에 삼성SDI 노명호 그룹장 패널토론 참석. 정부 차원 배터리 산업 지원 강화. 기업의 정책 수립 과정 참여 반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직전 90d 잠정 실적 중심(4건) 공시 흐름 대비 최근 30d는 공시 빈도 -100%로 공백 상태인 패턴으로 보이며, 메모리 ASP 변동 구간에서의 실적 공시 리듬 조정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27.0%, YoY +126.0%로 급증하며 영업이익(QoQ +48.0%, YoY +64.2%)을 크게 상회했다. AI 인프라 수요와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개선이 전자재료 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