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나루 한 줄
주유소 8개 운영으로 유류판매에 95% 이상을 의존하는 극도로 편중된 사업 구조가 최근 분기 영업손실로 수익성 악화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
주유소 8개 운영으로 유류판매에 95% 이상을 의존하는 극도로 편중된 사업 구조가 최근 분기 영업손실로 수익성 악화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1946년 설립된 석유류 도매업체. 서울·경기·인천에서 주유소 8개, LPG충전소 1개, 저유소 1개, 휴게소 1개 운영하며 휘발유·경유·LPG 판매가 주력.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약 112억원. 종속회사는 태양광 발전 사업.
시장 · 전기자동차 시대 도래로 주유소 기능 상실 위기
환율 · 유가/환율 등 외부 환경변수 불확실성, 세계 경제침체 시 수요 감소 우려
시장 · 업체 간 경쟁 심화로 가격 경쟁 및 시장 불안정성 증대
규제 ·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한 투자 및 비용 부담 증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배당 결정 2건 중심의 최근 90일 공시(4건, 영향도 +2.97%)가 자본 정책 강화 흐름으로 보이며, 최근 30d 빈도 -100%는 해당 활동성의 일시 위축 가능성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QoQ +34.4%)이 증가했음에도 당기순이익(QoQ -236.9%)이 급락한 것은 유가·거래량 변화에 따른 영업부문 호조가 금융비용·세금 악화로 상쇄되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