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가 부문별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67.4%가 수출인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중형·대형 SUV 시장 수요에 매출 기반이 상당히 편중된 것으로 보인다.
RV가 부문별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67.4%가 수출인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중형·대형 SUV 시장 수요에 매출 기반이 상당히 편중된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완성차 및 부분품 제조·판매 및 렌트·정비용역 영위. 주력 제품은 승용(모닝, 레이, K5, K8, K9, EV4 등), RV(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타스만, EV3~EV9 등), 상용차(봉고 트럭, 버스, PV5 카고). 2026년 1분기 매출액 29조 5,019억원, 생산능력 778,000대.
규제 · 세타2 엔진 리콜 관련 국내외 관계기관 조사 진행 중, 결과 예측 불가
규제 · 미국 관세 영향으로 영업이익 악화
환율 · 원/달러 기말환율 급등으로 외화 판매보증충당금 환평가 악화
시장 ·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으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시장 · 중국 신에너지차 정책 지원 축소로 내수시장 위축
시장 · 고금리 기조와 유가 상승으로 소비심리 위축 및 수요 약세 심화 전망
소송 · 손해배상소송, 제조물책임소송 등 영업 관련 소송 진행 중
소송 · 통상임금 관련 소송 진행 중, 손실금액 충당부채 반영
규제 · 미국 EV 세제 혜택 폐지에 따른 시장 경쟁 심화
국내 시장은 정부 정책(개소세 감면, 전기차 보급 확대)의 영향으로 산업수요가 증가했으나, 중동 긴장, 중국 신에너지차 정책 축소, 선수요 기저효과 등으로 글로벌 수요는 감소했습니다. 당사는 1분기 EV 판매 확대, 셀토스 신차 출시, 국내 EV 시장점유율 1위 유지, 글로벌 주요권역 수요 공략으로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및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는 고금리·유가 상승·시장 불확실성으로 수요 약세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EV 판매 모멘텀 지속, 볼륨차종 판촉 강화, PV5 신규 모델 수요 발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요약
부산모빌리티쇼서 EV·PBV 중심 전시, PV5 글로벌 수요 공급 초과
- 27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3~EV9 풀라인업과 PBV 중심 전시 추진. 콘셉트카 '비전 메타 투리스모', AI 순찰차·특장차 등으로 목적기반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을 겨냥한 맞춤형 서비스 플랫폼 제시. - PV5의 높은 글로벌 수요로 호주 등에서 공급량 확보 부족. 목적기반 전기차 시장의 강한 인기가 생산 능력 한계를 드러냄. - 현대차그룹이 소프트뱅크 투자 유치로 자율주행(AVP), 소프트웨어 정의차량(SDV) 등 차세대 기술 역량 강화 추진. 기아는 그룹 핵심 계열사로 기술 개발에 참여. - 인도 시장 판매는 1~5월 14.6% 증가해 호조인 반면, 국내는 0.6% 감소. 금리 장기화·경기 불확실성 속 개소세 인하 종료 앞두고 내수 회복 지연. - 철강 공급망(테르니움) 인권·환경 문제로 책임 있는 조치 요구, 방위사업 진출로 군용 지휘차 등 신사업 분야 개척.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최근 30d 빈도 +350% 수준의 공시 활발화 속 잠정 실적 3건·equity_invest_acquire 2건이 주를 이루는 흐름으로 보인다. 환율·프리미엄 믹스 변동에 따른 영향도 점검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분기 대비 QoQ +19.7%, +24.4% 반등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YoY -26.7%, -23.5% 약세 지속 중이다. 자동차 섹터 환율·원가 드라이버로 보아, 분기 반등은 환율 약세나 리튬·강판 가격 완화로, 전년 약세는 높은 전년Q1 베이스나 글로벌 자동차 수요 약화로 보인다.
한눈 요약